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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표의 모습은 우리나라 고유의 팔각 안에 원을 바탕으로 삼고 있다. 팔각은 동서남북(동북, 동남, 서북, 서남)즉 모든 방면을 의미한다. 팔각의 푸른바탕은 장로교를 상징하는 색으로 본교의 교색으로 정해져 있다. 한 복판의 흰 도형은 지형을 도안화하여 대신인의 민족을 선구하는 사명을 의미한다. 바닥의 원형도형은 지구본의 도형화로 세계를 의미한다. 원형도형은 지구본의 도형화로 세계를 의미한다. 大神이라 쓴 것은 대한 신학을 원형과 팔방사이의 영문자(SEOUL KOREA)는 개교된 장소를, 1948은 개교년도를 설명한다. 본교의 교표는 민족과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가는 기상과 세상 끝까지 펴져나가는 소명을 다하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본교 설립 이념을 상징한다. |




